PM 부트캠프 61일차 후기

오늘은 와이어프레임과 MVP를 어느 정도 끝내고 발표자료로 넘어갔다.
오늘 처음으로 말로만 듣던 캔바를 사용해 보았는데🤭

와 세상에 마상에 불편함 그자체!!!!! ㅋㅋㅋㅋㅋㅋㅋㅋ
기능들이 너무 분산되어 있고 찾기도 힘들고...심지어 도형에 그림자가 안 넣어지더라...다른 문제도 많지만
요즘 캔바 많이 쓴다고 해서 진짜아- 진짜아- 기대 많이 했는데... 너무 실망스러웠다😂
무료모델로 사용해서 그런가...?

구글슬라이스는 진짜 최고의 툴이였다는 생각이 들었다. 따봉구글아 고마워!
요소나 템플릿을 사용할 수 있는건 좋지만, 템플릿에 있는 스마트폰 화면을 마음대로 바꾸기가 너무 힘들었다.
그리고 요소는 요즘 구글링하면 다 검색되니깐 사실 나에게는 필요한 기능인지 잘 모르겠더라.

결국 나의 열렬한 의견 어필로 구글슬라이드를 사용하기로 했다...

우리 팀원들에게 압도적으로 감사..
내일 PPT 이사를 해야하지만 팀원들에게 민폐가 안되게 아침에 호다닥 옮겨봐야겠다😆

우쭈쭈 PPT야 내가 잘 챙겨 갈게👶🧡💛💚💙
'PM 부트캠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PM 부트캠프 63일차 후기] 마늘주사 + MVP 발표자료 = 기운 펄펄 (0) | 2025.09.12 |
|---|---|
| [PM 부트캠프 62일차 후기] 완성되어 가는 MVP 발표자료 (0) | 2025.09.11 |
| [PM 부트캠프 60일차 후기] 와이어프레임을 만들어요~ (0) | 2025.09.09 |
| [PM 부트캠프 59일차 후기] Framer로 MVP를 영차영차 만들어요. (0) | 2025.09.08 |
| [PM 부트캠프 58일차 후기] (0) | 2025.09.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