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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 부트캠프 76일차 후기] 최종 프로젝트 4일차

PM 부트캠프 76일차 후기오늘은 팀원들과 데스크리서치를 한번 더 하고 핵심 문제 도출, 핵심 기능 정의, 우선순위 설정을 했었다. MVP에 어떤 기능을 구현하면 좋을지 의견이 갈려 튜터님에게 도움을 구했었다.저녁 튜터님이 우리가 지금 어떤 상황이고 어떻기 때문에 1차로 개발할 부분과 2차로 개발해야할 부분을 명확하게 알려주셔서 너무 도움이 되었다. 남는 시간에 튜터님이 어떻게 PM이 되었는지, 튜터님이 되었는지 스토리를 물어봤었다.튜터님이 PM일이 너무너무 즐겁고, 이 좋은 직업을 사람들이 많이 알았으면 좋았겠다는 마음에 튜터일까지 하게 되었다면서 너무 행복한 목소리로 이야기를 하시더라.나도 새로운걸 만들고 개선하고 하는걸 좋아하는데 튜터님만큼 즐거울 수 있겠지 하는 생각이 들었던 하루였다.

PM 부트캠프 2025.10.01

[PM 부트캠프 75일차 후기] 최종 프로젝트 3일차

PM 부트캠프 75일차 후기오늘은 오전부터 오후 3시까지는 우리가 해결방법으로 아이디어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나는 처음 듣는 문화여서 신기하기도하고 직접 해보고 싶은 마음이 많이 들었던 시간이였다. 그리고 나서 5시까지 시장조사도하고.. 오후 8시까지 튜터님에게 궁금한 부분도 질문해보고 흐름도 많들어봤다. 오늘도 팀원들과 함께한 즐거운 하루였다😆내일도 함께 최종프로젝트 가보자~🔥🔥

PM 부트캠프 2025.09.30

[PM 부트캠프 73일차 후기] 최종 프로젝트의 시작

PM 부트캠프 73일차 후기 드디어 오늘부터 최종 프로젝트를 하게되었다...부트캠프를 시작한지 얼마 안된거 같은데 벌써 최종프로젝트라니😂 오늘 팀원들이랑 데스크 리서치도하고 여러가지 아이디어를 내는 시간을 가졌다. 18개 아이디어 중에 4개로 좁혀졌는데 월요일날 팀원들이랑 리서치를 더 해보기로 했당!다음주도 화이팅이얌🥰🔥

PM 부트캠프 2025.09.26

[PM 부트캠프 72일차 후기] 부트캠프의 좋은점 : 주변에 좋은 조력자들이 많다.

PM 부트캠프 72일차 후기 어제 사이드프로젝트 하던게 엎어졌는데 지금 부트캠프도 개인적으로 하는 일도 벅차서 선택과 집중을 할 수 있게 되어 잘되었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한편으로는 끝까지 못하고 드롭된 게 아쉽기도 하고 속상하기도 했다. 그런데 오늘은 감기에 걸려서 몸도 아프고, 심적으로 살짝 힘들어서 매니저님과 상담을 했었다.매니저님도 부트캠프 출신이고 사이드프로젝트 경험도 있으셔서 어떤 부분이 힘든지 잘 이해해주시고,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주셨다. 매니저님의 해결책은 일기를 써보는 게 감정정리가 된다고 하시던데, 오늘부터 일기도 작성해 봐야겠다. 오늘 개발 튜터님이 AI 강의를 해주셨는데 강의 끝나고 개인적으로 질문을 하나 했었다. 사이드 프로젝트를 하다가 중단되었는데 그 ..

PM 부트캠프 2025.09.25

[PM 부트캠프 70일차 후기] 주니어의 장점을 살려보자!

PM 부트캠프 70일차 후기 [커리어노트 171] 시니어처럼 일하려는 주니어에게'시대예보: 경량문명의 탄생' 송길영 작가님의 인터뷰 영상을 보고 최근 현업에서 느낀 점이 떠...blog.naver.com오늘은 팀원들과 주니어의 장점을 살려서 일하는 방법에 대한 아티클을 팀원들과 읽었다. 🔸 이 아티클의 주요 메세지주니어라면, 주니어의 가장 큰 무기인 가벼움을 살리자! 🔸 핵심 키워드빠르게 흡수, 많은 도전, 자주 시작 🔸 읽으면서 가장 흥미로웠던 부분 1️⃣ 잘하려고 하지 말고 ‘그냥’ 할것→ 나이키의 JUST DO IT, 김연아의 ‘그냥 하는거지’가 생각남. 잘해야한다는 생각에 사로잡히면 시작부터 막막하고 힘들어지는 것 같다. 하다보면 잘하게 되니 너무 걱정말고 해보는 자세가 필요한 것 같..

PM 부트캠프 2025.09.23

[PM 부트캠프 68일차 후기] 팀원들이랑 오프모임을 해요😆

PM 부트캠프 68일차 후기오늘은 부트캠프 팀원들과 만나서 최종 프로젝트 주제에 대한 아이디어도 이야기해보는 시간을 가졌다.실제로 만났는데도 zep에서랑 같아서 재밌고 좋은 시간을 보냈었다. 그리고 팀원분 중 한분이 사쉐를 선물로 하나씩 주셔서 넘나 감동이였다. 생각도 못했던 선물!! ㅋㅋ 강남에서 만났는데 곱창쌀국수 맛집인 땀땀에서 같이 점심도 호로록 먹었는데 양이 얼마나 많은지 먹어도 먹어도 안 줄었다😂 우리 담당 튜터님도 오프모임 잘하고 돌아오라며 스벅 기프티콘을 주셨다. 넘 따스운거 아니냐굿~~!!🥰감사한 마음에 튜터님 방으로 가서 zep으로 화상 통화도 하고 팀원들이랑 뇸뇸 케이크도 먹고😋 팀원분 중 한명이 타로카드를 볼 수 있어서 무제한 타로카드도 봐주셨는데 샤머니즘의 재미를 느껴버렸다..

PM 부트캠프 2025.0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