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M 부트캠프 54일차 후기
금요일에 TIL을 작성 안 해서 일요일날 있었던 이야기 금요일 대신으로 끄적끄적 써본다..

저번주 내내 과제를 하느라 정신 없는 한 주를 보내고, 일요일에도 부트캠프 친구와 실제로 만나서 카페에서 과제를 했었다.
일주일 내내 머리 쥐 뜯으면서 과제를 했는데 계속해서 '내가 잘하고 있는 게 맞나...?' 하는 생각을 떨칠 수가 없었다😥

이 고민을 부트캠프 친구에게 말했더니, PM 부트캠프 들어와서 맨 처음 했던 과제를 다시 보라고 하더라😲



그래서 전에 했던 과제들과 지금한 과제를 비교해 보니 엄청난 발전이 있었던걸 발견했다😮
나 잘하고 있었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트캠프 친구 덕분에 자신감을 얻었던 하루💖
나를 믿고 앞으로도 화이팅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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